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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꿀팁 호주워킹홀리데이

저는 2011년 군대를 전역하고 대학교를 복학해서 2학년을 다니고 휴학을 하고 나서, 2013년 3월 호주로 워킹 홀리데이를 1년동안 다녀 왔습니다.

워킹 홀리데이를 준비 하고 있거나 워킹 홀리데이에 대해서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알고 있고 경험 했던 꿀팁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비자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비자를 발급 받는 것입니다.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 오기 위해서 제일 중요하고 필요 한것은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 받는 것입니다. 호주 같은 경우 다른 워킹홀리데이가 가능한 국가보다 비자 발급이 쉬워 많은 사람들이 워킹홀리데이 국가로 호주를 많이 선택합니다. 비자 발급이 가능한 병원에가셔서 신체 검사를 받으면 2주 안에 발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계획짜기
워킹홀리데이는 많은 사람들이 3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 준비 없이 돈만 모아서 출발하기 때문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브리즈번으로 워킹홀리데이를 갔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썬브리즈번이라는 사이트에서 집과 잡을 모두 구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호주를 갈때 영어가 안되서 한국에서 미리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쉐어가 가능한 방을 예약을 해서 공항에서 픽업을 받고 무사히 도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3. 항공료
모든 나라가 동일하겠지만 호주 같은 경우 성수기와 비수기에 항공료 차이가 매우 심해서 가능하시다면 비수기에 맞춰서 출발 하는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래서 저도 성수기를 피해 3월초에 호주를 갔습니다.

4.집구하기
우선 호주에 도착 했을때 제일 필요한 것이 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2번 계획짜기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5.휴대폰 개통 및 교통카드 발급 및 통장개설
영어가 된다고 하시면 직접 휴대폰 개통 및 교통카드를 발급 받으시면 되지만 영어가 안되실 경우에는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유학원에 돈을 지불하시고 휴대폰 및 교통카드를 발급 받으시면 됩니다. 통장 같은 경우는 제일 유명한 은행은 nba와commonwealth 입니다. 원하시는 은행에 가셔서 한국직원분께 말씀드리면 통장을 개설해 주십니다.
그리고 브리즈번 같은 경우 일주일 기준으로 교통카드를 9번 사용하시게 되면 10번째 부터는 어떠한 거리를 이용하시던지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으십니다.

6.잡구하기
어떻게 보면 잡을 구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잡을 구해서 일을 해야지 1년 동안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한국사람들은 농장을 많이 가게 되는데 이건 복불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호주 농장들은 시즌이 있는데 비시즌기간에 가게되면 방세와 생활비만 지출하게 되고 돈을 벌 수 없습니다. 물론 시즌을 잘 만난다면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복불복이라고 말씀드린겁니다.
저는 그래서 처음에는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일을 했는데 오너가 한국사람이냐 외국사람이냐에 따라서 시급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는 영어가 안되서 어쩔 수 없이 한국사람 밑에서 일을 했습니다.

여기까지가 빠삐용의 호주 워킹홀리데이 꿀팁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생활꿀팁 생활꿀팁

안녕하세요. 빠삐용의 생활의 발견입니다.

생활 속에 꿀팁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덜 익은 과일 보관 방법
-> 덜 익은 과일을 사과와 같이 비닐봉지에 넣어서 보관하면 과일이 익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2.볼펜 낙서 지우는 방법
-> "물파스" 물파스를 발라주시고 문질러 주시면 낙서가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3.구두
-> 구두를 신고 나가셔야 하는데 구두약이 없다면 답은 상한 우유입니다. 우유를 손수건에 적신다음 구두를 닦아 주시면 광택나는 구두를 신고 나가실 수 있으십니다.

4.전자레인지 악취
-> 귤 껍질을 사용해서 닦아주시면 전자레인지에서 나는 악취를 근방 제거 하실 수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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